샬롬! 희망의 월요일 아침입니다!

“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받은 거룩하고 사랑받는 사람답게
동정심과 친절과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.

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
서로 용납하여 주고
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.
주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
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.

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십시오.
사랑은 온전하게 묶는 띠입니다.”
(골로새서 3:12-14)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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